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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OST, 정은지의 ‘혼잣말’·케이윌의 ‘너 하나만 바라볼 사람’ 발매 [컬처투데이=이진영 기자]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열여섯 번째 OST ‘정은지’의 ‘혼잣말’과 열일곱 번째 OST ‘케이윌’의 ‘너 하나만 바라볼 사람’이 오는 5일과 6일 오후 6시에 각각 공개된다. 5일 공개되는 tvN 스타트업 OST PART.16 ‘혼잣말’은 K팝 아이돌 메인 보컬 중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불리는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혼잣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김영성, 서재하와 박세준 음악감독이 함께 작업해 명품 발라드 트랙을 완성했다. 이에 ‘정은지’의 감성 어리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마음에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6일 발매되는 tvN 스타트업 OST PART. 17 ‘너 하나만.. 2020. 12. 5.
'미나리' 윤여정 선셋 서클 어워즈서 여우조연상 받아 [컬처투데이=조은아 기자] '미나리'의 윤여정이 선셋 서클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선셋 서클 어워즈에서 미나리와 함께 후보에 오른 배우는 '힐빌리의 노래'의 에이미 애덤스, '맹크'의 어맨다 사이프리드, '나인데이즈'의 자시 비츠, '더 파더'의 올리비아 콜맨 등이다. 선셋 서클 어워즈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들이 주요 시상식과 영화제에 대한 취재를 위해 설립한 '선셋 필름 크리틱 서클'협회에서 조성한 상이다. 미나리의 경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버라이어티 등 다수의 할리우드 연예 매체에서 '미나리'를 내년 아카데미 후보로 꼽으며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부문 수상 후보로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연 배우들 또한 연기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영화 미나리는 낮선 미국 남부의 .. 2020. 12. 3.
배우 한석규, JTBC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 검토 중 [컬처투데이=이진영 기자] 배우 한석규가 JTBC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컬처투데이 취재 결과 한석규의 소속사 클로버컴퍼니가 "한석규가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석규는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에서 살인 용의자가 된 법의학자 역할을 제안받았다. tvN '사랑의 불시착'을 연출한 안정효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현재는 기획 단계로 대본을 수정 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편성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오가며 사랑받고 있는 국민 배우 한석규의 차기작 검토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기사 댓글을 통해 .. 2020.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