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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타지의 새로운 지평을 연 <달러구트 꿈 백화점>

컬처투데이 2020. 11. 20.

달러구트 꿈 백화점. 팩토리나인. 300P. (팩토리나인 제공)

[컬처투데이=김경민 기자]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인터넷 교보문고와 예스24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텀블벅 펀딩 1812%를 달성하며 전자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를 3주간 기록했다. 이어,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된 작품이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이미예 작가의 작품으로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럽고도 기묘하며 가슴 뭉클한 판타지 소설이다.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장소는 바로,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을 비롯해,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성황을 이루는 곳이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범상치 않은 혈통의 꿈 백화점 주인장 '달러구트'와 최측근에서 일하게 된 신참 직원 '페니', 그리고 '꿈을 만들어 제작하는 '아가넵 코코' 등 전설의 꿈 제작자들이 그려나가는 가슴 따뜻한 판타지 성장 소설이다. 

 

작가는 '무의식에서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 팔 수 있을까?'라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꿈을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에 얽힌 비밀스러운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동화책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동시에 뭉클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국형 판타지 소설의 지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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