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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석규, JTBC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 검토 중

컬처투데이 2020. 11. 17.

배우 한석규가 JTBC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석규가 출연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시청률 27.1%를 기록했다. (사진 SBS 낭만닥터김사부 공식포토)

[컬처투데이=이진영 기자] 배우 한석규가 JTBC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컬처투데이 취재 결과 한석규의 소속사 클로버컴퍼니가 "한석규가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석규는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에서 살인 용의자가 된 법의학자 역할을 제안받았다. tvN '사랑의 불시착'을 연출한 안정효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현재는 기획 단계로 대본을 수정 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편성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오가며 사랑받고 있는 국민 배우 한석규의 차기작 검토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기사 댓글을 통해 "믿보배 한석규 배우님! 멋진 컴백 기대합니다", "한석규 출연만으로도 기대되는 드라마"라며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한석규가 출연한 '낭만닥터 김사부2'는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지난 3월 종영했다.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 '파일럿', '서울의 달', '뿌리깊은 나무', '비밀의 문', '낭만닥터 김사부', 'WATCHER(왓쳐)등의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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