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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화상토론회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개최

컬처투데이 2020. 11. 16.

문화체육관광부 국제 화상토론회 '코로나 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공식 포스터 및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컬처투데이 조은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KDIS)와 함께 12월 9일 오후 4시부터 국제 화상토론회 '코로나 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리는 동시에 케이티브이(KTV),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토론회는 총 2부로 구성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 경제협력개발기구 제프리 슐라겐하우프(Jeffrey Schlagenhauf) 사무차장,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유종일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공공소통 혁신: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으로부터의 교훈’을 주제로 한국, 네덜란드, 영국,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가 국가별 코로나19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보다 회복력 높은 대응을 위한 이해계자의 참여’를 주제로 브루킹스 연구소  연구기관, 국제 시민단체 등과 함께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을 의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내년에 발간하는 공공소통에 대한  국제 고서 ‘공공소통: 세계적 맥락과 앞으로의 방향(2021)’에 대한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토론회를 바탕으로 연사들에게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사전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11 13부터 27까지 ‘당신의 질문으로 론회를 열어주세요’를 주제로 국문과 영문으로 운영된다. 토론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있다. 참여자에게는 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 11 23부터는 현장 참여 신청과 온라인 사전 알람 신청 행사도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누리집에서 인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우리나라와 경제개발협력기구가 함께 공공소통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열어가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공조를 이루어낼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국제 화상토론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 이상우 씨는 컬처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19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 속에서 세계 각국의 대응 상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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